우리나라에서 치질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3명에 한사람. 증상에 나오지 않는 (분)편까지 포함하면,
거의 성인의 반수가 치질이라고 말해지고 있습니다. 사람이 동물과 달리 직립보행을 하게 되면서 항문의 위치는
 심장보다 낮은 장소에 있습니다. 따라서 울혈하기 쉽고, 치질이 되기 쉬운 여건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지금까지의 치질 수술이라고 하면 고정관념이「엄청 아프다」「부끄럽다」「시간이 걸린다」였습니다.
그러나 본원의 기술을 이용하게 되면「아프다」 「부끄럽다」 「시간이 걸린다」라고 하는 3대 문제점을
해결 할 수가 있습니다. 입원의 필요가 없고, 다음 날부터 일상생활에 지장이 없는「당일치기 수술=통원수술」
 의료기술을 이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것이 가능한 것은 꽁지마취와 레이져 절제 및 치질뿌리(痔根)의 처리 기법입니다.
기존의 입원수술과 비교해서 수술 후 통증도 적고 재발율도 현격히 적다면 금상첨화(錦上添花)일 것입니다. .



마리아 외과에서는 2006년 1월 현재 4000여건의 수술 실적이 있으며 매년 약 500여건의 통원수술을 행하고 있어   의료 설비, 기술이 충실합니다.
회사 일이나 가사로 입원은 불가능하여 단시간에 치료하고 싶다고 하는 환자분에게 희소식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오전 수술의 경우 아침에 배변하고 공복상태에서 8시까지 내원하여 마취의 준비에 20분 정도, 수술은 15-30분 정도로 끝납니다. 수술 후 2∼3시간 정도 회복실에서 쉬고 난후 11∼12 시경에 귀가 하게 됩니다. 오후의 경우는 1시까지 와서 같은 코스를 지나서 4∼5시쯤 귀가하는 스케줄이 됩니다.

→꽁지마취 → 레이저 수술 → 자동 절제기
→ 항문 초음파 → 내시경 검사  


 

수술은 꽁지마취(仙骨硬膜外麻醉 )로 행합니다.
여성의 무통 분만에도 사용되고 있는 안전한 마취입니다.
엉덩이의 주위만 마취되므로, 의식이 없어지거나 걸을 수 없는 일은 없으므로 안심해도 됩니다.
수술은 오전 8시10분부터 시작하며 보통 9시 이전에 모두 끝나서 낮에 걸어서 귀가하며, 오후에 오시는 경우는 1시 반부터 시작하며 보통 4시쯤 귀가 합니다.

수술 후는 다음날에 상처의 체크를 하게 되고 그 후 통상 1주에 1-2회 , 모두 2-3주정도 통원점검을 하는 것으로 끝나게 됩니다.






최근의 치질수술에서 레이져를 이용하는 경우가 점차 늘고 있지만 어디까지나
보조도구로 이용된다.
즉 치근(痔根, 치질의 뿌리. 기시부)의 처리는 매우 중요한 포인트이므로
숙달된 수기(手技)가 요한다.

레이저란 무엇인가?
쉽게 말해 어떤 물질(=溶媒, 여기에는 탄산가스, 야그, 루비 등이
있음)을 자극해서 나오는 빔을 증폭시인데, 이 빛이 치질조직을
절개/지혈시킨다. 탄산가스 레이져는 절개, 기화, 증발능력이 좋고 야그레이져는 지혈, 절개능력이 좋다.

레이저 수술의 장점은?
수술중 출혈이 적다.
따라서 지혈, 결찰시간이 단축되어 조직손상이 적고 수술시간이 짧다. 수술후 부종이 적어 아무래도 통증이 적다고 한다
.



 
   
'                                                                                                                              
 자동 문합기(吻合器)'라고도 하며 암치질인경우에 항문피부를 건드리지 않고 문합기를  
 이용 하여 늘어진 내치핵을 마치 '홋치키스'처럼 절제와 문합이 한번에, 단시간에 끝난다.
 통증이 거의 없고 입원도 불필요하지만 아직은 가격이 비싸다.
  아직은 한정된 암치질에만 적용되며, 가령 항문언저리가 같이 늘어난 탈항성 암치질은
  별도의 절제술이 필요하다. 따라서 아직은 향후 몇 년간의 연구, 관찰이 필요한 기기이다.
 

초음파 검사는 항문으로 탐색자(Scanner)를 넣어서 초음파 검사를 시행하는 방법으로 탐색자는 360도 회전이 가능하여 측정한 영상을 컴퓨터가 분석하여 단면의 모양으로 볼 수 있다.

항문관 (4cm)주변의 직장암의 진행정도 파악. 점막 하 종양의 진단. 직장 주변부 농양 및 치루 괄약근의 손상유무를 보는데 빠르고 효과적인 방법이다. 가령, 초기의 항문농양 - 촉진이 어려운
경우가 많은데 이때 초음파는 뛰어난 확진 보조기기가 된다.
괄약근 손상 - 분만이나 무허가 주사, 수술 후에 올 수 있는 근육 손상상태를 효과적으로 진단한
다.

 
 
 
 초음파 소견 실례  
          
 

내시경 검사는 바륨을 이용하는 투시 검사( 위胃 투시, 대장투시)와 전자 내시경을 사용한 내시경 검사 (위 카메라나 대장 카메라 등)의 검사 방법이 있다. 모두 환자의 증상에 따라 검사 방법을 선택 하고 있다.


특히 전자 내시경 검사에서는, 소화관 내부(위· 십이지장·대장 등)를 의사의 눈으로 직접 관찰할 수가 있기 때문에, 바륨을 이용한 투시 검사와 비교해 발견하는 것이 곤란함 미세한 병변도 발견 할 수 있을 수가 있다.
 
마리아 클리닉에서는 입원할 필요가 없이 다음 날 부터 일상생활이 가능하도록 [통원수술]을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최신의 의료기법을 동원한 확실한 무통의 수술은 환자분의 생활에 많은 이점을 드릴 것 입니다.
자세히는 [통원수술] 페이지를 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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