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치질은 무조건 수술? -  90%는 자가 치료로 호전된다. 꼭 수술이 필요한 경우는 10% 미만이다.
                                    이런 경우도 의사의 수술숙련도/ 마취방법에 따라 수술 통증, 합병증, 재발은
                                    천차만별이다. 과거의 수술기피의 큰 이유는 수술후의  극심한 통증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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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질은 무조건 온수좌욕 ? -   그렇지 않다. '항문농양'은 통증을, 암치질은 출혈을 더욱 악화시킨다.
    
                                온수좌욕은 숫치질이나 수술후 통증 저하 목적에서만 유효하다.
                                  
  온수좌욕은 원칙적으로 항문통증을 경감시키는 것이 목적이다.  
                                    따라서 맹목적 좌욕은
상태를 악화시키거나 효과가 전혀 없는 무의미한 경우가
                                    되므로 정확한 진단을 받고 시행해야 한다.

- 항문 출혈의 색깔 - ( 새빨간 출혈은 안심해도 된다 )
                 누구나 배변 출혈이 있으면 '암'이 아닌가 걱정한다. 그러나 '피'가 새빨간 선홍색이면 '암'은                  절대 아니므로 일단은 안심해도 좋다.  대장에서 나온 것이 아니고 반드시 항문근처에서 나온                  것이다. 이것은 간단하면서도 매우 중요하다. 불필요한 검사를 줄이는 단서가 되기 때문이다.
                 힌트 - 직장암이나 대장암 출혈은 새빨간 색이 아니고 약간 검붉은 색을 띈다.


- 변비, 설사 증세의 궁극적 치료 -  모든 장(腸)증세는 대부분이 잘못된 섭생(攝生)에서 초래된다.
            1. 걷거나 움직이지 않으면 장(腸)도 움직이지 않는다.   따라서 중요한 것은 움직여야 한다.
            2. 나쁜 음식, 마실 것은 소화불량을 일으키고 장(腸)의 유해균을 증식시켜 가스, 설사, 변비                를  초래한다.   따라서 바른 섭생( 안정, 운동, 바른 음식)만이 바른 치료이다.
     올바른 섭생만이
 정도(正道)임을 명심해야 한다.   시중에서 선전하는 변비치료 방법인
     대장청소, 요쿠르트, 다시마, 무슨 차(茶)는  잘못된  방법들이며 이들로는 결코 낫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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