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에서 치질로 괴로워하는 사람은 3명에 한사람이며 증상이 없는 분까지 포함하면 성인의 거의 반수가 치질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인간이 진화하여 걷게 되면서 네발의 동물과 달리 항문은 심장보다 낮은 곳에 위치하게 됩니다. 따라서 울혈 되기 쉬워서 치질이 발생하기 쉬운 여건에 놓입니다.

인류의 지병이라고도 할 수 있는「치질」..
그렇지만   지금까지의 치질수술이라고 하면 「아프다」 「부끄럽다」「시간이 걸린다」라고 생각되어 왔습니다. 그러나 본 클리닉에서는 최신의 치료기술을 이용하여 이러한 3가지 문제를 해결할 수가 있습니다.
입원의 필요가 없고, 다음 날부터 일상생활에 지장이 없는 「당일치기 수술 = 통원수술」의 치료법은 여러분에게 많은 이점을 드릴 것입니다. 마리아 클리닉에서는 2006년 1월 현재 4000여건의 수술의 실적이 있으며 의료장비, 특수마취, 술기에 충실합니다.

대체로 치질을 병을 앓고 있는 사람 중에서는 10년, 20년 이 병을 지니고 그냥 견디고 있는 분도 많아서 이것이 치료의 방해가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치질로 고생하시는 분은 자기 자신이 「치질이 무엇인가」를 스스로 알 필요가 있습니다.

치질은 크게 나누어 치핵(숫치질, 암치질), 치열(항문 열상), 치루의 3개로 나눌 수가 있습니다. 치질 중, 약 반수 정도를 차지하는 것이 치핵입니다. 치열, 치루는 각각 15%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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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질을 크게 3가지로 분류하여 각기의 특성을 소개한다.
일상생활에서의 예방법을 소개。
기타의 항문질환을 소개。
   
   
마리아 클리닉에서는 입원할 필요가 없이 다음 날 부터 일상생활이 가능하도록 [통원수술]을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최신의 의료기법을 동원한 확실한 무통의 수술은 환자분의 생활에 많은 이점을 드릴 것 입니다.
자세히는 [통원수술] 페이지를 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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